ESG경영의 확산에 따라 2025년부터 자산 2조원이상의 코스피 상장사는 ESG 경영 진단평가를 받아 공시해야 하고, 2030년부터는 모든 코스피 상장사의 ESG 경영 진단평가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제도화 되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기업이 급증하고 있으며. 상장사는 물론 일반 중소기업도 ESG 경영 추진을 위한 보고서 작성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2023년 독일, 2024년 EU에서 공급망실사법이 시행공표가 되었으며, 고객사에서는 EcoVadis, RBA, PSCI, Drive Sustainability 등 공급망 ESG평가를 요구하고 있어 이런 평가대응을 위해 기업에서는 ESG전문가의 지원요청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기 위하여 IAC글로벌에서는 아래와 같이 ESG 프로세스에 대한 전문수행역량을 높이고 ESG 경영수준진단, ESG 경영전략 수립, ESG 경영내재화 및 ESG 경영 보고서 작성방법을 습득하여 기업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 전문역량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대기오염물질 줄이기
- 에너지 절약하기
- 물 아끼기
- 환경법규 준수하기

- 노동법규 준수하기
- 중대재해 방지 안전관리
- 공정거래하기
-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 법규 지키기
- 비윤리적 이슈 관리하기
- 부정 청탁하지 않기
- 이사회 활동/주주권리
기업 경영에 있어 매출, 이익과 같은 재무적 요소 외에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의 비재무요소 고려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전략으로 대두
- 협력업체 선정 탈락
- 공급망 실사대응 미흡
- 환경, 사회 고려한 소비
- 소비자 불매운동
- ESG 관련 인증 요구
- 공공입찰 참여 제한
- 투자자 외면
- 자금조달 애로 발생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